손성익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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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시민 염원 전달...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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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시민 염원 전달...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파주시의회 2026-04-03 조회수 4

 

“1,500명 시민 염원 전달...

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 사계절 이용 가능한 환경 조성 방안 검토 -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의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본격적인 개선 논의에 나선다.

손 의원은 지난 327일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이어, 42일에는 1,500명의 서명이 담긴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건의서'를 전달받아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운정호수공원 맨발 걷기 길은 자연을 활용한 시민 건강 공간으로,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용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흙을 직접 밟으며 걷는 맨발걷기는 건강 증진은 물론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알려지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시설적 한계로 인해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시민들은 동절기 이용 불편 해소와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서에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비닐하우스형 구조를 활용한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세족장 지붕 설치 맨발걷기길 확장 에어컴프레셔 용량 증설 등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공간 분리와 시설 보완을 통해 이용자 간 불편을 줄이고 공원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동절기 이용 환경이 조성되면 계절적 제약이 완화돼 시민 편의가 높아지고, 보다 안정적인 공원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성익 의원은 "1,500명의 서명은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 의원은 이번 건의 내용을 토대로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의 사계절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1,500명 시민 염원 전달...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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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시민 염원 전달...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1,500명 시민 염원 전달...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1,500명 시민 염원 전달... 손성익 의원,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 논의”- 사계절 이용 가능한 환경 조성 방안 검토 -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의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본격적인 개선 논의에 나선다. 손 의원은 지난 3월 27일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이어, 4월 2일에는 1,500명의 서명이 담긴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건의서'를 전달받아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운정호수공원 맨발 걷기 길은 자연을 활용한 시민 건강 공간으로, 최근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용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흙을 직접 밟으며 걷는 맨발걷기는 건강 증진은 물론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알려지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시설적 한계로 인해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날 시민들은 동절기 이용 불편 해소와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서에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비닐하우스형 구조를 활용한 동절기 맨발걷기길 조성 ▲세족장 지붕 설치 ▲맨발걷기길 확장 ▲에어컴프레셔 용량 증설 등이다.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공간 분리와 시설 보완을 통해 이용자 간 불편을 줄이고 공원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동절기 이용 환경이 조성되면 계절적 제약이 완화돼 시민 편의가 높아지고, 보다 안정적인 공원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성익 의원은 "1,500명의 서명은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 개선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실현 가능한 개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 의원은 이번 건의 내용을 토대로 운정호수공원 맨발걷기길의 사계절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3
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파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폐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 의결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21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6건(조례안 6건)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하였으며, 이 중 심사보류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을 제외한 총 27건의 안건이 본회의에서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03억 원 증액된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0억 3,700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박대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신속히 집행되어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각종 안건들이 파주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게 추진되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3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5분 자유발언…‘종량제 봉투 품귀... 비상대책 필요’ 촉구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5분 자유발언…‘종량제 봉투 품귀... 비상대책 필요’ 촉구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5분 자유발언…‘종량제 봉투 품귀... 비상대책 필요’ 촉구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손성익 의원은 3일에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종량제 봉투 품귀 사태에 따른 실효성 있는 비상대책을 촉구하였다   손 의원은 “현재 파주시 곳곳에서 종량제봉투를 구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현장과 동떨어진 안일한 인식과 주먹구구식 유통 체계가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손 의원이 지역 내 편의점과 마트 8곳을 직접 점검한 결과, 7곳에서 모든 용량의 종량제 봉투가 품절된 상태였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하는 등 시민 불편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사태의 원인은 생산 부족이 아닌 ‘유통 구조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손 의원은 “정작 어느 판매소에 얼마나 물량이 부족한지에 대한 데이터조차 없이 비상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라며 “재고 파악 없이 이뤄지는 비효율적 배송 체계가 문제를 키우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대체 배출 허용 조치는 이뤄졌지만, 일반 가정을 위한 대책은 미흡하다고 꼬집으며 “대다수 시민들이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손 의원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비상 대책을 제안했다.   첫째, 일반 가정을 위한 대체 배출 방안 마련이다.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해 공공용 종량제봉투를 한시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공급하고, 필요 시 일반 비닐봉투 사용 허용 등 비상 대응 체계를 사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둘째, 데이터 기반 유통망 구축이다. 읍면동 행정망을 활용해 판매소 재고를 전수 조사하고, 재고 부족 지역에 우선 공급하는 ‘핀셋형 공급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판매소와 즉각 소통할 수 있는 핫라인 구축 필요성도 제기했다.   셋째, 공식 구매 가이드라인 마련이다. 현재 매장별로 상이한 판매 기준으로 시민 혼란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파주시 차원의 공식 구매 기준을 마련해 전 판매소에 일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손성익 의원은 “시민들은 행정의 해명이 아니라 당장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원하고 있다”라며 “파주시의 신속한 결단과 책임 있는 대응이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3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동학대 대응 과정에서 보호자 정보 제공 및 보호 공백 해소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계기로, 사건처리 과정에서 피해아동 또는 피해의심아동의 보호자가 관련 절차와 보호조치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발의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피해아동 및 피해의심아동에 대한 정보 제공 지원’ 조항을 신설해 시장이 보호자에게 관련 행정절차를 안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제공 가능한 정보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 접수 여부 ▲관계 기관의 조사 또는 수사 개시 여부 ▲아동복지법에 따른 보호조치 실시 여부 ▲상담 및 치료 지원 절차 등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항으로 한정했다.   또한 아동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동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따라 의사를 존중하도록 규정했다. 반면 보호자가 학대행위자로 신고된 경우나 수사 및 재판의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등에는 정보 제공을 제한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피해아동 보호자가 사건 처리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적절히 대응할 수 있게 되고, 아동보호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성익 의원은 “아동학대 대응 과정에서 보호자가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전달받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피해아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시 기후격차 해소 및 기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시 기후격차 해소 및 기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파주시 기후격차 해소 및 기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기후위기 속 불평등 완화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기후격차 해소 및 기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최근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면서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상 현상이 빈번해지고, 건강·주거·에너지 이용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을 반영하여 발의됐다. 특히 이러한 기후위기의 영향이 고령자와 저소득층 등 기후취약계층에 더욱 크게 나타나며 사회·경제적 격차를 심화시키는 ‘기후격차’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조례안에는 기후격차를 완화하고 기후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이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후격차해소 시책의 기본방향 설정 및 시장의 책무 규정 ▲기후취약계층 대상 실태조사 실시 및 정책 수립 기초자료 활용 ▲관계 행정기관 및 복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주거환경 개선, 냉·난방비 지원 등 재정지원 근거 마련 ▲시민 대상 기후교육 운영 및 지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조례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사회적 형평성과 복지의 문제로 인식하고, 기후위기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적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손성익 의원은 “기후위기는 사회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로 돌아오는 구조적인 문제”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파주시가 기후격차 해소와 기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 과정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1